제 딸아이는 33개월이지요.
수개월전에 옥스포드블럭을 사주었는데 몇번 가지고 놀더니 거들떠보지도 않더군요.
여차저차하다가 2개월전 레고닥타교육원에서 엄마랑 하는 수업을 들었는데
50분동안 노래부르고 율동하고 레고로 뭔가 만들고 그림그리고
벽돌만한 크기의 소프트블럭으로 뭔가 만들고 다시 노래부르고 율동하고
재미있게 수업받다보니
요즘은 틈만나면 블럭으로 뭔가 만들고 집중하는 시간도 길어졌답니다.
저는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레고닥타 시킬려고 합니다. 물론 아이가 좋아한다면은요.
교육이라기 보다 동기부여를 해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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