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 사에 가보니 님의 글처럼 어부가 상반기 베스트 작품이네요.
상품으로 현혹시키면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회사는 ?
기가막혀님의 글입니다.
> 오랫만에 사이트을보다 분통 터져 이글을 올립니다.
> 모f 회사에 은물 작품 사진을 보니 제 아이가 3년 전에 만든 작품 사진이 2개 씩이나 올해 작품으로 사진이 전시되어 있네요.
> 그것도 하나는 상반기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작품도 있더군요.
> 더욱 기가 막힌건 제 아이 이름으로 사진이 전시되어 있는것도 아니고 다른 아이 이름으로 두 작품이 인터넷에 버젓이 전시되어 있더군요.
> 소비자를 현혹 시키기 위해 작품에 선정되면 상품을 준다고 써놓고 제 아이의 작품을 저에게 상의도 없이 다른아이 이름으로 걸어놓고 상반기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해놓았더군요.
> 상반기 최우수 작품으로 상품은 커녕 이달의 우수 작품 상도 못받았고요.
> 제 아이가 만든 작품을 다른아이 작품으로 이름을 바꾸어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 해놓았는데 분통이 터집니다.
> 제 아이 작품을 걸어놓고 다른 아이가 만들었다고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하는 회사의 교육을 믿을수가 있나요?
> 제 아이가 두번째 수업을 하고 만든 작품 사진을 기념삼아 찍어 놓았던걸 은물 선생님이 보고 잘 만들었으니 기념으로 달라고 하길래 주었더니 이렇게 이용을 해버리네요.
> 꿈꾸는 어린이라는 슬로건 아래에 이런회사와 이런 교육을하는데에 꿈이 변하는 회사에 아이 교육을 맡긴다면 아이가 자라서 과연........???????????
> 3 년전에 제 아이가 만든걸 연락도 없이 상반기 최우수로 선정해놓고 .........
> 최근에 가르치는게 실력이 없으면 차라리 저에게 연락이나 하고 제 아이 이름으로 올려놓았으면 제가 분통이나 안터지지요.
> 기가막힙니다.
> 여러분들도 사진 간수 잘하시고 은물 작품 사진 공모에 신중하게 하세요.
> 사진을 가져간 회사나 선생님들은 여러분 아이의 작품을 어떻게 이용할지를 모르거던요.
> 혹시 선물을 준다고 현혹해놓고 실제 선물은없고 사진만 이용당하지는 않는지???????????
> 이상은 f 사 상반기 최우수 작품에 선정된 작품의 실제 작품을 만든 주인공인 아이 엄마의 글이랍니다.
> 제 아이 작품이 다른 아이의 작품으로 이름이 둔갑되어 있으니 다른 은물회사들 작품전시와 갤러리가 실제 주인공들이 만들었을까? 하는 의구심만 생기네요.
> 혹시 선물을 준다고 현혹해놓고 실제 선물은없고 사진만 이용???????????
> f사의 은물 배움터에 3월 베스트 작품으로 어부라는 제목으로조인호라는
> 아이의 이름으로 7월에 꽃밭이라는 제목으로 최옥경이라는 아이의이름으로
> 버젓이 올려져 있더군요.지금 사이버 경찰청에 신고을 의뢰한 상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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