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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게시판
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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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건어떨지... |
글쓴이
물고기
등록일
2002-08-11 23:46
조회수
3,98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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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엄마님의 글입니다.
힘드시겠어요. 연연생!
저또한 연연생인데 집에서 뭘도대체 해줄수가 없더군요.
어디보내는게 좀 꺼려지면 동네에서 또래들끼리 품앗이나 또래소모임을 해보세요.
친구도 만나고 엄마도 안심심하고 뭐좀 배울수도 있고....
> 4살(39개월)된 딸아이가 있는데요..
> 왜 이리 심심해 하는지..
> 동생(남,28개월)이 있는데도 그래요..잘 놀다가도 엄마 심심해...
> 결국 아빠랑 9월부터 어딜 보내자는 의견이 나왔어요.
> 동생도 그러면서 문화센터도 다니게..
> 그래서 가까이 있는 곳을 알아보았는데요..
> 시설좋고 괜찮은 곳은 많은데..막상 보낼려하니 왜이리 맘이 아픈지...
> 5살되면 앞으로 지겹도록 다닐텐데 벌써부터..라는 생각과 또 다니게 되면 비용도 만만치 않고 동생도 내년부터 다니면 도대체 비용이..또 그 좋아하는책도 많이 못볼텐데라는 생각과...그리고 다니면 감기도 많이 걸린다는 말도 있고..
> 한편으론 맨날 심심하다고 노래를 부르는데(애써 놀아줘도 끝나면 심심해~~)가서 친구들도 사귈겸 좋지 않을까..
> 아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 아이아빠도 이젠 모르겠데요.처음에 보내자..그다음엔 조금만 더 데리고 있자..지금은 에이 모르겠다..
> 도와주세요..
> 보네요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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