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돌아보게 하네요
울큰애들은 미나렐라가 자기들이라고 하구 6살 울막내는 언니가 미워~~
엄마인 나는 “ 이 엄마 참 너무 하네 ~~” 하는 순간 큰애들 소리에 나자신을 돌아봅니다
어쩌면 아이들이 느끼는 심리가 아닐까 싶어지더라구요
처음에 책을 받을때 6살 울막내보단 9살 큰애들이 더 좋아하더라구요
그러더니만 6살 울막내 책을 감춰워 둬 얼마전에야 찾았네요
읽으면서 6살이 느끼는 상황과 9살이 느끼는 상황을 보면서 나 또한 생각을 하게끔 하는 책이였네요
다양한 색상과 화려한 의상에 아이들의 상상 또한 풍성한 것 같구요
“열한 시 오십분, 아니 열한시 오십구 분으로라도 제발,,,,,”
이 대목이 얼마나 아이다운 발상인지 이 구절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난 이책을 통해 아이들의 심리를 돌아보게 되면서 엄마가 비추지는 모습이 아이에 따라 달라지겠구나를 느끼면서 나의 생각, 행동을 다시 해야겠으며 내가 너무 6살 막내와 9살 큰아이들 셋을 똑같이 대했다고 생각을 하는데도 다른 모습으로 아이들에게 비춰 진 것 같아 반성도 하게 되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