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이들이랑 넘 비슷하네요.
큰아이가 41개월된 아들이구요.둘째가 28개월된 딸이거든요
저도 무지 힘듭니다.큰아이랑 그래도 1년밖에 차이가 나지않아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항상 그렇답니다.그래두 첫애가 네살밖에 안됐는데
어디 다니기에는 좀 이른것같아서요
전 올해까지는 엄마랑좀 잇다가 내년쯤되서 보낼려구요
지금은 문화센터도다니고..참고로 문화센터는 두아이가 연령이
비슷해서 두아이 다 들을수 있는강의를 들어요.
아이가 둘이면 한명은 반가격만 받거든요
아이들이 넘 좋아하죠?
문화센터 없는날엔 연극도 보러다니고 항상 바쁘답니다
바쁘게 데리고 돌아다니는것이 아이들한테두 엄마한테두 좋은것같아요
제생각은 이렇답니다
유치원가기전엔 엄마랑 보내는시간을 잘활용하는것도
어디 보내는것보담 훨씬 나을것같네요
은맘님의 글입니다.
> 예진 맘님 안녕하세요?
> 전 인천에 사는 정은 엄만데요,아직은 아이가 정규적인 시설에 다니기는 이른 거
> 같아요,제가 3살때 우리 아이를 놀이방에 보냈다가 이래 저래 상처를 받았거든요.
> 심심하다는 것은 엄마와 놀고 싶어하는 아이의 다른 표현 일 수도 있어요..
> 엄마와 상대로 놀이를 하고 싶어하는 맘을 그렇게 표현하는 아이들이 많거든요.
> 전혀 낯선 곳으로의 이동은 여러 모로 힘이 들지요.
> 많은 아이들이 모이는 곳이니 만큼 감염률도 높고 무엇보다 아이가 힘들어 하면
> 그때 그만두기도 참 그렇더라구요.
> 아이가 정 심심해 하면 일주일에 두번 정도의 간단한 공연이나 도서관 같은 곳으로의 외출을 해 보심은 어떨런지...
> 간단한 샌드위치라도 준비해서 시립 도서관 같은 곳에 가면 아이들이 볼 수있는
> 공연도 하고 키즈 클럽도 있어 재미 있어하고 영상 교육 시설도 돼어 있던데요..
> 아무쪼록 신중한 선택을 하시길 바래요.
> 최소한의 의사 소통이 가능 할때가 되면 그때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 예진엄마님의 글입니다.
> > 4살(39개월)된 딸아이가 있는데요..
> > 왜 이리 심심해 하는지..
> > 동생(남,28개월)이 있는데도 그래요..잘 놀다가도 엄마 심심해...
> > 결국 아빠랑 9월부터 어딜 보내자는 의견이 나왔어요.
> > 동생도 그러면서 문화센터도 다니게..
> > 그래서 가까이 있는 곳을 알아보았는데요..
> > 시설좋고 괜찮은 곳은 많은데..막상 보낼려하니 왜이리 맘이 아픈지...
> > 5살되면 앞으로 지겹도록 다닐텐데 벌써부터..라는 생각과 또 다니게 되면 비용도 만만치 않고 동생도 내년부터 다니면 도대체 비용이..또 그 좋아하는책도 많이 못볼텐데라는 생각과...그리고 다니면 감기도 많이 걸린다는 말도 있고..
> > 한편으론 맨날 심심하다고 노래를 부르는데(애써 놀아줘도 끝나면 심심해~~)가서 친구들도 사귈겸 좋지 않을까..
> > 아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 > 아이아빠도 이젠 모르겠데요.처음에 보내자..그다음엔 조금만 더 데리고 있자..지금은 에이 모르겠다..
> > 도와주세요..
> > 보네요 말아요..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