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되시겠네요
하지만 제 경험으로는 중간학기라고 해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것같아요.
아이들은 금방 친해지더라구요
저의 아이도 다섯살인데 이사를 오는 바람에 먼저다니던 곳을 못다니고 새로운 어린이집에 다니게 되었는데 엄마의 생각보다는 훨씬 적응을 잘하더군요.
저의 아이가 내성적인편이라서 저도 무척이나 고민하다가 보냈거든요.
다섯살이라는 나이가 아직은 때묻지 않은 순수함이 살아있는 때라서 선입견없이 친구들과 어울릴수 있더군요.
맘님 너무걱정하지 마시고 아이의 능력을 믿어보세요
걱정많은맘님의 글입니다.
> 5살남아인데..
> 주위에 또래도 많지를 않고..
> 문화센터나 데리고 다니다 지쳐서..
> 어린이집에 중간입학하려 하는데...
> 어떨지...잘적응할지
> 중간에 입학하는것이 좋지는 않을지..걱정입니다.
> 처음3월부터 다녔으면..좋았을것을
> 애만타네요..중간입학해도 아이가 잘적응을
> 할까요? 경험많은맘 조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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