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의 고민은 다 같네요.
서점에 나가 보시면 알겠지만 너무나 많은 교재들이 있어요
어떤것이 좋다고 말하기는 힘이들죠?
직접 나가셔셔 여러가지를 보시고
엄마가 아이에게 가장 적합한 교재를 구하시는게
가장 좋은일 아닐까요?
제가 가지고 있는 카드는 흰돌출판서 예요
숫자와 한글 영어 모두.. 그냥 저렴하고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고
저의 아이한테 가르치기에 적합한거 같아서 구입을 했답니다.
직접 가셔셔 여러가지를 보시는 편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네요.
그리고 전 벽면에 부직포를 부쳐 놓고
우유곽을 꺠끗이 씻어서 가위로 자른후 글자를 적어서
부칙포에 부쳐서 무슨글자는 어디에 있지?
라고 하면서 아이랑 놀이 하기도 했어요.
우유곽이 튼튼해서 집에서 만든 카드도 좋은방법인것도 같아요.
궁금해 하셔셔 몇자 적었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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