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딸아이가 대변을 팬티에 자꾸 지려서
야단도 치고 달래기도 하고
그랬는데도 계속 그러더라구요.
첨에는 어려서 참는게 힘들어서 그러나
보다 라고 그냥 기다렸는데 아무래도 기분이 이상해서 몇일전
병원을 찾았답니다. 선생님 께서 보시더니 장사진을 찍어보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리서 사진을 찍었더니 배안에 변이 많이 있었어요
변이 항문쪽을 건들여서 조금씩 나오는 거라고.. 변비로 인해서
그리고 다른많은 요인으로 인해서 변이 잘 안나오고 그래서 배에
많이 남아 있어서 자기도 모르게 항문이 열리어 조금씩 지린다고..
지금 약을 먹고있어요
채소랑 과일 그리고 밥도 많이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저의 아이는 어릴때 부터도 변을 2,3일에 한번씩 봤거든요
변비증상이 있었나 봐요,,
생각만 해도 배 안에 변이 ...
한번 병원을 찾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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