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책을 읽으면서 혹시 나의 아이들이 꼬마 악마가 아닐까를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평온한 우리 두사람에게 꾀돌이,욕심꾸러기, 게으름뱅이, 참을성대왕, 명랑돌이,투덜이 울보,심술꾸러기가 어떻게 보면 우리 부부앞에 있는 나의 아이들이 아닐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솔직히 아이들의 행동을 보면 저 일곱악마뿐 아니라 더 있을 것 같네요
하지만 그속에서 이 모든 것을 수용하는 부부 그부부가 지금 아빠,엄마가 아닐까도 생각해봅니다. 그악마들에게 맞춰지고 사랑을 느끼고 장점 단점까지도 다 수용하게 되면서 없으면 허전한 관계 즉 부모와 자식의 관계가 아닐지,,,,,,,사랑이 첨가 되어 모든 것이 안정을 찾아가면서 부부 또한 꼬마 악마와의 인연으로 인해 사랑을 배우고 타인에게 기꺼이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사람으로 변해가듯이 우리 아이들 또한 부모의 헌신과 사랑 그리고 수용으로 타인을 사랑하며 나눌 수 있는 배려가 생기면서 사람으로써 잘 자라는 모습,,,아이들이 위대한 변신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어쩜 이렇게 표현을 잘하셨는지,,,,나 또한 아이들 때문에 많이 지치고 힘들때가 많고 정말 화 날때가 더 많죠 하지만 이 아이 때문에 나 또한 변신을 하면서 타인을 돌아보게 되면서 아이를 통해 나자신 또한 위대한 변신을 해 봅니다
사랑의 힘 ,,,대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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