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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게시판
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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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7살가지 그랬답니다... |
글쓴이
경험담
등록일
2002-08-20 15:26
조회수
3,10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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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말 맘고생 많이 했어요.
소아정신과에도 다녀보구요.
원인을 모른다고 이검사 저검사......
정말 병원비 몇십만원씩 주고, 다녀도 크게 이상이 있는건 아니라며...
뭔 알약을 주더라구요.
그약 일주일 먹으니까, 밤에 요줌 싸는건 고쳐졌답니다.
야뇨증이 심리적원인과 신체적원인이 있다는데...
울 아들은 심리적요인 검사를 하느라 많은 검사를 했구요.
별 이상이 없으니 나중에 쓴 약이 야뇨증치료제였던거 같아요ㅠㅠㅠ
제가 전문가는 아니니......
암튼 심리적원인으로 생긴 야뇨증이 아니면 치료금방 되나봐여.
그리고 대변 지리는건 변비가 원인이였어요.
울 아들도^^
지금 초등학교 2학년인데, 지금은 다 괜찮습니다.
그때는 정말 남한테 말도 못하고...
울 아들은 아들대로...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요.
5살쯤부터 소아과에 상담하고....
의사님들 다들 기다려보라고ㅠㅠㅠ
심한것이 아니면 대부분 그때쯤 나아진다고......
엄마랑 아이가 스트레스가 많다면 빨리 치료받으세요.
그정도 아니면 조금더 기다리셔도 괜찮을듯......
참고하세요....
전문가가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