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이제 5살된 아들입니다...1월 1일부터 런투리드를 시작할땐 누구보다도 책을 많이 읽어주는 맘중의 한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있게 샀습니다...근데 그 책이란게 무작정 읽어주는데 목적이 있는것이 아니라 많은 활용이 가능한 책이라 엄마가 활용함에 따라 그냥 책만 읽어줄수도 있고 그와 반대로 무척 방대한 내용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그 책속에 나오는 내용만 다 안다고 쳐도 무척 많은 이야기들을 아이에게 심어줄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우리 아이는 두달전에 구입한 사이언스북에 흠뻑 젖어들어 런투리드를 전처럼 끼고 살진 않지만 그래도 그 책속에 나오는 여러방면의 이야기들을 대할때 마다 즐거워 하는것이 눈에 보입니다.. 그 욕구를 제가 다 들어주지 못할만큼요...책을 구입할때 아이와 맞는지도 중요하지만요....엄마가 얼마나 꾸준히 읽어주실수 있을지 ...그리고 꾸준히 읽어줄 자신이 있을때 구입하시는게 좋다구 생각해요...참고로 전 1월 1일에 시작하여 딱 절반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고 만들어보고 읽었습니다...
맘님의 글입니다.
> 낱개로 구입해서 아이의 반응을 한번 보신후에 결정하심이 좋을듯합니다.
> 전집 중에는 아무래도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있고, 그렇지않은것이 섞여있거든요.
> 위에 "쑥쑥" 이라고 보이시죠?
> 거기 들어가서 유아영어게시판에 검색 "런투리드" 함 해보세요.
> 어마어마하게 뜹니다.
> 알짜배기 게시판에도 가보시구요.
> 그럼..
> 다은이님의 글입니다.
> > 제 아이 다은이는 여섯 살입니다. 주위 분들에게 런 투 리드가 좋다는 얘길 듣긴 했는데 활용하신 분 어디 안 계신가요? 참고로 지금은 몬테소리의 영어만세1을 하고 있구요. 런 투 리드가 괞찮다면 내년 1월 경부터 할까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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