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살인데 벌써 읽기를 하는군요. 아이가 똑똑하군요.
저의 아이들은 7살, 6살인데 책을 읽어도 엄마가 읽어주길 바라더라구요.
문장의 끝에 "....입니다"를 "....이에요"라고 읽으면 바로 항의(?)가 오는것으로 봐선 엄마가 읽어주어도 아이들도 눈으로 따라 읽나 봐요.
글자가 많지않은 책을 계속 읽어주시는 것도 방법일 거에요.
쓰기를 너무 일찍 시작하면 아이의 손목에 무리가 오지 않을까요? 글 쓰기가 생각보다 힘들다는것 아시잖아요. 그림그리기(색칠 매워하기)를 통해 손힘을 키운다음 쓰기를 하여도 늦지 않을거에요. 이제 4살인데..
저의 아이들 보니까.. 너무 좋아하는 책은 스케치북에 자로 줄을 그어서 칸을 만든다음 내용을 베켜 쓰면서 놀더라구요. 저는 책을 읽는것이 간접경험의 기회를 가지기 위해서라고 생각해요. 너무 조바심 갖지 마시고 간접경험을 많이 싸으세요. 그러면 생각도 커지고.. 그러면 쓰는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소현맘님의 글입니다.
> 이제 4살된 큰애가 한글만세를 거의 끝내가는데 다음 단계에 뭘해줘야할지 모르겠어요. 한글을 너무 빨리 시작한 건 아닌가 싶은데 선생님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 아이가 지루해한다던가 하기싫어서 힘들어하는일은 없었거든요.
> 그냥 여기서 그만 두면 모두 잊어버리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 전 한글 읽는게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 어느정도 자기의 생각을 표현할수있어야 완전히 한글을 땠다고 할수있을것 같은데.... 한글쓰기 어디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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