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란
합창 또는 합주(때로는 중창이나 중주일 때도 있으며, 물론 오페라와 발레도 포함된다) 등의 연주를 지휘하는 사람을 말한다. 이 경우 빠르기·박자·리듬·셈여림 및 그것들의 변화, 각 주자에의 적절한 가입 지시, 표정 등을 정확하게 지시하는 것이 지휘자의 주요 책무로 되어 있다. 특히 큰 편성인 경우에는 음향적인 밸런스도 고려해야 하며, 현의 음빛깔도 통일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법에 대하여 지시를 하고, 재현된 악곡의 모습은 천차만별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 지휘방법을 어느 정도 체계화한 것이 지휘이다. 지휘의 실제는 사람마다 다종다양하나, 거기에는 공통된 보편성이 있다. 이것이 지휘을 성립해 준 것이 된다.그럼으로 지휘자는 많은 악기를 하나의 소리 하나의 표현을 다양한 악기로 한선율과 음역 뿐 아니라 한사람 한사람의 행동 모습까지도 봐야하며 세세한 것까지 알아야 한것이다.
그런데 음악에서만 지휘자가 필요할까요
아닙니다
사람이 있는곳에는 항상 앞에 지휘하는 사람이 있기 마련입니다
우리아이가 이렇게 까지 되기까지 해야할일은 지금모습에서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 해야할일은 그런 리더가 되기위해 최선을 다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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