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그리 어려운 교재는 아니듯 한데요.
선생님의 역할보다는 엄마의 역할이 큰 학습지였어요.
저의 아이는 30개월부터 하다가 유치원 들어가면서 그만두었는데
처음보다 뒤로 갈수록 쉬워지는 느낌이었어요.
선생님이 오셔서 10분 정도 해주시고 나머지는 엄마와 함께하는 숙제이기 때문에 선생님으로 인한 거부감은 크게 없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선생님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생각통통은 들고 다니면서 해달라고 조르곤 했거든요.
학습지 선생님한테는 큰 기대 안하는 것이 속 편하고 그렇더군요.
한번 해보세요. 참 좋은 교재예요.
황토색 점토로 동물들 특징에 맞게 응가도 만들어보고 그랬는데 아직도 우리 아이는 점토로 응가를 만들곤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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