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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4살짜리 영어교육에 대한 질문요~

글쓴이 찬혁맘

등록일 2002-08-25 05:56

조회수 3,89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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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곧 만48개월이 되지요. 나이는 5살이구요.
3개월전 영어동요를 들려주었어요.
근데 우리 아이하는 말 "엄마 이거 반짝반짝 작은별 하고 부르면 되는데 너무 어렵다" 하는거예요. 불과 6개월전에 놀이방에서 들었던 노랜데 어렵다고 하는거예요. 자기가 할 수 없으니까 아마도 어렵다고 하나보더라구요.
큰일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저 음악이라고, 노래라고만 생각해야 할 것 같은데 어렵다니.
그래서 여러군데 알아보고 시작했어요. 스토리텔링이요.
5명이 엄마랑 일주일에 한번 한시간씩 하는데 지금 7주했어요.
아주 간단한 동화책이구요. 주마다 주제가 있어요.
숫자를 배운주에는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라는 동화로 수업을 했어요.아들이 one,two,...를 중얼거리고 뛰면서 원숭이 흉내를 내요.
어떤 것이나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건 흥미인 것 같아요.
이젠 영어 동요가 나와도 어렵다고 하지 않아요. 그냥 들어요.영어동화 하는날을 기다리구요.
전 이걸 6개월하고 내년이 되면 원더랜드에 보낼려구요.
타 기관과 다른점은 실습이 30%정도 차지 한데요.
티켓팅을 배우고 나면 직접 공항에 간다는거죠.
언니 아들은 일주일에 3번,1년을 다녔는데, 유치원에서 원어민을 만나면 뒤로 숨거나 어려워 하지 않고 인사를 나눈다나요,
같이 시작한 엄마들은 3,4개월 다니다 그만뒀대요.
뭘 배우는지 모라서죠. 너무 성급한 결정이었죠.
우리의 아이들이 말을 하는데 몇년이 지나야 하는데, 그것도 다른나라말이 몇달 몇년에 자연스러워 진다는건 정말 너무 큰 희망사항아닐까요.

슈슈맘님의 글입니다.
> 지금 막 36개월 됐는데요
> 영어유치원에 보내자니 갑자기 뚝 떼어서 보내기도 그렇구
> 비싼 비용 들이기엔 넘 나이가 어린 것도 같아서요.
>
> 혹시 집에서 영어회화방식의 수업 하고 계시는 맘님 계세요?
> 예전에 교육박람회에서 몇 개 들어는 봤는데
> 당시엔 먼 일같아서 카탈로그도 버리구..
> MBC문화센터에서 그 비슷한 걸 하고 있다는 기억이 있는 것두 같구요..
>
> 아니면 제 아이또래에 영어유치원 보내시는 맘님들은 어떠신지
> 것두 궁금하네요.
>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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