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군요,제 아인 98년 1월생 남아 입니다.아직 어디에도 보내본적이 없구요,제 아이도 아직까지 낯가림 심하고 겁많고 ,자신이 스스로 무얼하는것보담,엄마와 같이 그리고 엄마가 해줘야 되는게 더 많은 아이랍니다.
물론,저도 제 아이가 다른 아이에 비해서 뒤쳐진다거나 늦되다든가하는 생각을 전혀 안해본거는 아니지만,그래도 항상,늘 아이의 눈높이와 나의 아이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특성에 촛점을 맞춥니다.그 어디에도 각각의 아이들을 비교할수 있는 기준이란 없는것 이니까요.영재와비영재 그 기준이 무엇이며,빠르고 늦됨의 기준이 어디에 근 하는것일까요. 부모의 분별있는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그 아이의 특성과 스타일에 맞는 양분이 되어, 아이는 하루가 다르게 성장 하고 있을겁니다.
오히려,님의 아이를 늦되다고 표현하신 그 선생님의 자질이 의심스럽군요.
님,속상해 하실 필요 없어요, 저는 엄마의 신뢰와 사랑만큼, 아이를 성장하게 하는 지름길은 그 어디에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구서,따뜻한 엄마의 가슴에 사랑스러운 아이를 고옥 안아줘보세요.그 행복해하는 천진한 아이의 모습이 엄마의 그런 생각들을 부끄럽게 만들어 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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