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머!!
저희 애랑 넘 똑같아 글 올리네요.
저희 애는 98년 12월생 그것도 30일이지요.
님의 아이가 31일 이라니...
밑에 동생이 있어 그런지 누구만 오면 어리광에 떼쓰고 소리지르고...
그게 좋아하는 표현인지는 모르지만 너무 또래에 비해 어린거 같아 속상해요.
학교가는 문제도 그렇구요.
님의 아이는 말은 잘 하나요?
표현은 나름대로 다하는데, 발음이 정확치 않아요.
넘 빨리 말하려하구요. 또한 목소리도 넘 커서 엄마조차도 놀랄때 있지요.
영어니 한글이니 보다 전 아직도 아이 말하는것 때문에 신경이 쓰이네요.
우리아이처럼 말하는 5살아이는 본적이 없는거 같구...
정말 너무 고민되요!
하루차이 친구라서 그냥 썼네요.
시간이 약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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