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셋맘
등록일 2011-10-20 19:20
조회수 4,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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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마다 이런 아이들이 있죠
우리집에는 울막내가 위에 언니들한테 이런 식으로 하고 있죠
,,,
매번 싸움이 이렇게 전쟁처럼 일어나고 있죠
그래도 오빠는 어린 동생과 놀아주기도 하고 또 함께 오누이정을 나누는모습도 있고 이속에서 남매의 정이 참 두텨워지는 느낌이네여 오빠가 없는 울막내가 약간 부러운듯
하지만 이렇듯 동생을 챙겨서 돌보는 오빠 ,,,여동생이 느끼는 행복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