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어릴수록 학습적인 능력보다는 감성적인 능력을 더 많이 배려해주어야할것같습니다..
어떤 분이 그러더군요...
7살에 시작하면 3개월 정도면 깨치는 한글을 왜 그 어린나이에 시켜서 일년동안이나 아이를 힘들게했는지 모르곘다구요...
나이마다 받아들이는 그릇이 정해져있다면 굳이 너무 꽉꽉 채우려하지 마시고
좀 빈듯하게 여유롭게 아이에게 다가가시면 어떨까요?
그래야 엄마가,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것 말고도 지 혼자 놀다가 알게 되는 세상의신기함도 채워넣을수 있는 공간이 생기잖아요..
그럼 아이랑 내일 비오면 우산쓰고 장화신고 탁탁 물놀이도 하고 그러세요...
행복한 5살의 기억을 아이와 함께 남기시기 바랄께요.....
참, 그리고 글자말인데...거울 이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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