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 따라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낱말카드를 일일이 만들어서 활용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아이는 우리나라 나이 4살말에 한글을 떠듬떠듬 읽었습니다.
관심있는 것, 또 가족이름, 가족관계 등을 하나의 카드집으로 만들었고요, 또
처음에는 받침없는 것으로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ㅏ가 들어가는 것부터 차례차례
예를 들면 가자, 아가, 가사, 나라, 마차, 차차차, 타다, 가라,......
가야, 사야, 아야
어머머, 더러, 어서, 처서, 커서
여자, 겨자,
가오, 오셔서, 초조
가요,하교
너구리, 고구마, 고구려,
우유,
스르르, 으스스,
끼니, 기도, 이자, 기다리다, 기구, 코끼리, 오리, 우리, 우비...
매일 카드를 반복하고 카드를 만들 때는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단어를 사용하
는 것이 좋아요. 잘하면 칭찬은 필수지요.
받침없는 단어를 종이를 준비하고 생각나는 대로 주욱 적어서 정리를 한 다음
카드를 만들어서(잘 생각하면 받침없는 단어는 굉장히 많더라고요) 반복하고 나
니 자연스럽게 읽더라고요.
그리고 받침있는 것은 저절로 터득하던걸요.
요즈음은 통문자를 많이 하니까 동화책을 읽어 주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겠죠.
학습지를 하는 것도 자연스럽게 한글을 터득하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저는 낱말카드로 한글을 아주 쉽게 터득시켰는데 다른 분들은 어떨지.
아이가 흥미를 갖고 따라 주는 방법을 택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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