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월된 남자아이가 있는 맘입니다.
저는 22개월부터 백화점 문화센터에 수강하였는데,
우리 아이도 저도 참 좋았어요.
이번 달부터 새롭게 수강신청해서 듣고 있는데요.
수업 분위기나
집에 가서 복습하는 것도 간단하고
아이도 쉽게 적응하고 즐거워합니다.
간단한 손박자 또는 율동, 리듬음악들은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좋은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맘께서 질문하는 8개월 아이의 적합성에 대한 저의 생각은
앉아서 발구르기, 손뼉치기, 동물 막대 들기만 할 수 있다면
무리는 없을 듯합니다.
질문에 정확한 답변이 됐는지 모르겠군요.
아이에게 새로운 분위기를 접해주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우리 아이 예쁘고 건강하게 키워요. ^^6
당근님의 글입니다.
> 저희 아이가 8개월인데요....문화센테에서하는 아마데우스 수업을 한번 받아볼까 해서요...너무어려서 갈등중입니다,,,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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