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하시겠어요.
저희 아인 지금 초등 1학년인데, 5,6살때는 사립유치원에 보내다가
7살때 미술학원으로 바꿔서 보냈었답니다. 다른 아이들은 유치원
다니면서 미술학원이나 미술방문학습을 하는데 저희 아인
미술을 따로 가르켜본적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미술도 많이 배울겸 미술학원 유치원으로 바꿔 보냈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이름만 미술학원이지 거의 속셈학원이었어요.
유치원은 학습적인것은 거의 가르키지 않고 창의적인 놀이학습이
대부분이었는데 말이죠.
그런데 미술학원의 그런 면을 보고서 일부러 아이들을 보내는 엄마들이
있나봐요. 엄마들의 아이들 교육 방침이 각자 다르다 보니, 저는 그런식의
교육을 싫어하는데, 그렇게 가르치는걸 좋아하는 엄마들도 있겠죠.
리플 단 어떤 엄마의 말대로 선생님께 말씀드려서 엄마의 뜻을 얘기하세요.
그런 학습적인 부분은 아이한테 무시해달라고요. 그냥 친구들하고
잘 어울리고 잘 노는 걸로 만족한다고. 선생님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라고
얘기하시면 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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