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학부형이 아니라 잘 모르겠는데요.
그런 상담을 하는데도 꼭 선물이 필요하나요?
엄마가 부담이 없다면 괜찮지만
꼭 무엇을 해가야 하는건지요?
간단하게 음료수 정도는 안되는가 보지요?
그리고 정말 저도 걱정이 되네요...
무지한 우리가 알고 있는 아이의 창의력을
위해 엄마가 해야할말 안해야할말..
이론상으로 다 아는데
왜 똑똑한 대한민국의 선생님은 그런 아이의 창의력을
무참히 짖밟는지...
저도 정말이지 이럴때마다 맘님과 같은
선생님 만날까봐 걱정입니다.
아마 연세드신 선생님 이실것 같군요.
요새 젊은 선생님들은 안그러실텐데..
맘님의 글입니다.
> 찾아뵙기로 결정하셨나봐요.
> 가을이니 스카프 같은거도 괜찮겠고, 머리핀종류도 괜찮을것 같아요.
> 이미 많이갖고 있어도 색다른 맛에 착용하게되잖아요.
> 선물부피가 큰건 피하는게 좋을거예요.
> 아이들 눈도있고, 가지고 가시기에도 넘 표나구요.
> 선생님이 집에 가지고 가기에도 번거롭구요.
>
>
> 초보맘님의 글입니다.
> > 답변 주신 내용보니 안도가 되네요.
> > 근데 선생님 만나라 갈때 뭘 사가면 좋은가요? 여자 선생님 인데...
> > 제가 너무 뭘 모르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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