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은 네돐 지나자마자 했어요.
전혀 무리없구요. 9개월쯤 되었는데 아직도 좋아해요.
더 어린나이에 시작하는 건 잘 모르겠는데
네돐쯤 지나서 시켜보세요.
제가 보내는 곳은 전문발레학원은 아니고 구민회관이거든요
저렴하고 괜찮아요.
선생님도 열성적이시고 대체로 만족해요.
내년쯤에나 전문학원 보내려구요.
유아대상 발레는 어려운 동작은 안하고요
주로 스트레칭과 쉬운 기본동작만 하더라구요.
그래도 음악에 맞춰 하니깐 밋밋하지 않고 재밌나봐요.
(특히 발레복과 슈즈신는 맛에 다니는것 같아요 ^^)
발레를 하면 좋은 점은요, 음감이 같이 발달한다는 거예요.
아무래도 리듬에 맞춰 몸을 움직여야 하니까 박자개념 등에도 도움될꺼같아요.
요즘애들 밖에서 뛰어놀 시간이 별로 없자나요.
운동시킨다 생각하시고 꾸준히 보내보세요.
스트레칭위주니깐 별로 부담되진 않을거예요.
구민회관이나 문화센타부터 알아보세요.
말이 너무 많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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