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아이 둘 키우는 맘입니다 .
여기는 경남 거제거든요 . 대도시에 비해서 아이들에게 무얼 해주고 싶어도 선택의 기회가 별로 없어요. 생각이 있는 교육에서 하는 홈스쿨을 하거든요
여기는 문화센터나 교육원이 없어요 . 생각이 있는 교육 거제지국이 생긴것도 지난 봄. 다른 장난감 안사주는 대신 사준다고 생각하고 시켜보았어요. 책도 도서관에서 빌려다보고 책살돈도 아껴서. 너무너무 좋아해요 처음에 기초기계와 액션휠러중에서 고민을 조금 했는데 동생이 있어서 액션휠러 부문을 시작했어요 . 선생님과 수업하는것외에도 매일 가지고 놉니다. 교구값이 만만찮아서 조금 망설였는데 흔한말로 본전뽑고도 남았어요. 특히 남자아이 둘 있는 집은 교구사서 집에서 홈스쿨시키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센터에서하면 수업료는 저렴해도 아이가 마음껏 가지고 못놀잖아요
저희집 아이가 생각이 있는 교육에서 주최한 레고 가족 조립대회에서 (액션휠러부문) 1등을 해서 덴마크 레고랜드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지난8월)
이번이 1회 대회였는데 아마 계속 열릴것 같아요 . 그런 대회에 참가 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것같구요. 다른아이들 모습도 많이 볼수 있으니까 . 저희집 둘째아이가 99년1월생인데, 맘의 아이와 비슷하네요. 형 끝나고나면 시켜줄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현이맘님의 글입니다.
> 42개월된 남자아이한테 레고닥타 수업을 해주고 싶은데요 문화센타에서 하는게 나을지 홈스쿨이 나을지 고민스럽네요. 둘다 장단점은 있겠지만..
> 봄에 문화센타에서 미술을 했었는데 싼게 이렇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 또 홈스쿨은 비싼 교구를 산 만큼의 효과가 있을까 그런 생각때문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 문화센타나 홈스쿨로 레고닥타 수업 받고 있으신 분 조언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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