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통글자로 한글을 시작한경우 낱글자에서 많이 어려워 합니다.
저희 아이들도 그랬었구요..
아이가 어려워 하면 천천히 하세요.
아는것만 잊어 먹지 않도록 한다는 마음으로 ...
그리고 쉬운 동화책을 반복해서 많이 읽어 주시면서
어머..이건 "엄마" 의 "마"잔데..여기 "고구마"에도 같은 글자가 있네...
하면서 간간히 짚어 주시구요..
아이둘을 보니 갑자기 머리가 커지는 때(?)가 있더군요.
때(?)가 될때 까진 엄마가
도.닦.는. 마.음.으.로. 천천히 기다려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글 때문에 스크레스 주지 마세요.
아이가 싫어하게 되면 학교 갈때 더 고민 스러워져요..
힘내시구요..
한글짝궁,한글나라를 해도 낱글자 하면 어렵긴 다 마찬가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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