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단어 위주 낱자 위주의 한글을 시키다가 빨간펜 교원에서 나온
한글선생님으로 한글을 깨치고 동생도 형재꾸러미로 한글을 다했어요.
책으로 읽고 지웠다 썼다 쓰기판과 만들고 붙이고 하는 놀이에 저절로 문장을 읽더라구요. 좋은 건 책을 읽으며서 문장을 줄줄 읽어나가는 거에요. 자세히 알고 싶으면 연락 주세요. 016-232-4835
고민.님의 글입니다.
> 지금 깨치기 27호까지 했는데, 아이가 힘들어해서 고민이네요.
> 낱글자가 나오기시작하고, 거너더러... 이렇게 나오는데,
> 제가보기엔 갑자기 어려워진듯합니다.
> 그만두려니 배운거 까먹을까봐 걱정되고,,,,
> 제가 놀이로해주는데도 한계가 있구요.
> 다른거로 바꿔볼까요?
> 짝꿍이나 한글나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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