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아이가 몇살인지 모르겠네요.
너무 빨리 시킨 아이들이 받아 들이기
힘들어하죠.
학습지 회사에서는 36개월부터 시키면 된다지만
사실 그때 시킨 아이들
별 효과 못봅니다....(아이마다 다르지만)
한글 가르치는 학습지 중에 제일 쉽고 아이들이 실증내지
않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한글깨치기'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글깨치기를 힘들어하면 일단은 쉬시는 것이 좋겠네요.
엄마가 마음의 여유를 가지세요.
그러면 조금이나마 알고 있는 것들을 동화책 읽으면서
활용하세요.
"어~ 이 것은 호랑이 할때 호자네."
그러기도 하고
동화책을 많이 읽어 주세요.
동화책을 읽으면서 책 제목을 꼭 읽어 주시고
여러번 읽은 책은 나중에 손가락으로 책 제목을
가르쳐주세요.
어느 순간 글자는 다 압니다.
처음에는 쉬운 단어부터 알다가 받침있는 글자도 압니다.
저는 둘다 이런 방법으로 키웠는데
둘다 5살에 문장을 읽더라구요.
너무 서두러지 마세요.
아이를 믿고 조금 더 기다려 주세요.
그러면 아이는 더 좋은 모습으로 컬 꺼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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