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님의 의견에 동감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다 그런편은 아니지만..
아이들의 민감기에 대한 신호는 관심을 보인다는 것에 있습니다.
민감기 이론은 거두절미 하고 아이가 아는 글자에 칭찬을 아끼지 않고
오래전 아이가 유아적에 보았던 낡은 글자가 많지 않은 책에 과감히 아이가 좋아하는 매직 같은 것으로 동그라미 치며 서로 아는 글자 찾아내기 같은걸 해보세요..
물론 규칙은 정해야죠...
엄마가 동그라미책 이라고 지지정해준 책에만 동그라미 하기^^
이왕이면 수성으로 주시는게 도움이 될듯..
지나가다 간판에 글자도 어 기차할때 "기"자네 아싸(이표현 넘 교육적이지 못한데^^우아로 해두죠.) 엄마 이겼다..
그럼 바로 "약 할때 약이다"할걸요?
아이들은 재미를 느낄때 더 흡수가 빠르죠..
아이가 흥미를 느낄수 있도록..도와주세요..
아이가 하고있는 교재를 이용해 그곳에 나오는 단어로 놀이법을 만들면..
아이가 선생님과의 수업시 아는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니 자신감도 얻을 수 있겠죠?
몇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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