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웃고 갑니다....^^
참고로 모기는...
튼튼한 사람을 좋아한답니다...
모기와 인간의 공통점은 화장품과 향수를 좋아하고 속옷의 색깔도 문제가 되는데 섹시하고 정열적인 노랑, 분홍빛 속옷이 모기에게도 어필한다고 하네요..
모기는 섭씨 8도씨에서 슬슬일어나서 25도씨에 활발하게 움직인답니다.
집모기는 밤에 숲모기는 낮에 활동하구요..
모기는 지저분한 육체를 선호하고 땀처럼 사람이 분비하는 물질의 냄새를 귀신같이 찾아낸다니 잘씻고 볼 일입니다....^^
그럼 다음에 또 즐거운 글 부탁드릴께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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