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들은 1학년 이예요.
오르다 교구는 다 있구요.
수업은 6세때부터...중간에 잠깐씩 쉬고
지금도 하고 있어요.
오르다는 무엇보다 엄마나 아빠가 같이 해주는게
가장 좋은데...
교사를 부르는 이유는
오르다는 활용방법이 다양해서 제가 해주는데에
한계가 있더라구요.
수 개념은 오르다를 통해 다 깨우쳤고
학습지나 문제집 한번도 안했어요.
그러나 무엇보다 아이가 생각하기를 즐기고
응용문제가 나와도 어려워 안하고 척척 풀고
집중력이나 기억력에도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물론 이 모든게 오르다 효과라고 장담은 못하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오르다를 안 시켰더라면?
그런 생각은 하지요.
당장 눈에 보이는 효과를 기대한다면 학습지나
뭐 그런걸 해야겠지만
결국 나중엔 확산적인 사고력과 창의적인 문제해결력...
그런걸로 무장된 아이가 공부도 잘하지 않을까 싶네요.
무엇보다 오르다는 아이가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점...즐기면서 한다는점...
오르다의 좋은점을 나열 하자면 끝이 없을것 같네요
이건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잘 생각하셔서 현명한 판단 내리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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