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닥타 수업을 작년 봄에 들었었는데 정말 좋아해요.
요새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일요발레를 배우고 있는데
발레하러 갈 때마다 레고하고 싶다고 떠들 정도...
레고닥타는 연령별로 반이 나뉘어져 4세반에서는 엄마와 함께 구조물을 만드는 과정이 있고 5세반은 아이 혼자 작업하도록 하지요.
4세반 수업에서는 아치모양의 다리가 튼튼한 이유를 알 수 있도록 다리구조 만들기도 하고, 균형을 잡는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느낄 수 있도록 기하학적인 구조르 갖고 있는 새 모양으로 블록을 쌓기도 해요.
회전축의 원리나 도르레의 원리도 장난감으로 다양한 놀이를 하면서 배우게 되지요.
일요수업이 있다면 좋겠다고 아쉬워하고 있는 수업 중 하나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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