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닥타를 하는 곳은 과학교육원과 생각이 있는 사람들에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센터나 어떤 초등학교에서는 방과후 교육활동으로 하고 있는
학교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레고닥타교육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원해서 아들,딸 모두 하고 있습니다.
과학의 기초 원리를 배우는 곳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생각이 있는 사람들에서는 1:1 수업으로 가정방문 수업이 이루어지니
시간이 부족한 아이들에겐 좋을 수 있구요.
센타에서는 다른 아이들과 함께 수업하니, 다른 아이들의 생각도
알 수 있고, 나와의 다른 점도 알수 있으니 모두 장단점이 있습니다.
가격도 약간 차이가 있구요.
레고닥타는
유치부 - 1단계 : 브릭러너,베이직튜브
- 2단계 : 구조학습, 기초기계놀이
- 3단계 : 액션휠러
초등부 - 1단계 : 미니시리즈, 생활속의 과학기술
- 2단계 : 전동기계
- 로보랩.
대충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유치부는 큰 브릭이고요, 초등부는 작은 브릭입니다.
초등부터는 기어의 원리, 지레의 원리, 도르래의 원리등을 배우고요,
저희 아이들은 레고닥타를 하고부터
집에 있던 다른 블록이나 레고도 더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 같아요.
레고자동차 자작 경시대회도 1년에 한번씩 열리구요
결승전은 카이스트 과학대학에서 열리고
세계 대회까지 있습니다. 아이들은 아직 참가는 안하고
구경 하는 것만으로도 신기해하고 좋아하더군요.
학습적인 공부가 아니라서 더 좋구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재미있어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인터넷에서 레고닥타 찾아보시고 더 많은 정보 얻으시구요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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