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꼭! 해야한다고 말씀드리긴 애매하네요.
저도 주위에 하는집이 많아서....
가베의 경우는 두번정도 하고나니 아이 생각이 넓어진듯도 하구요.(옆집아이의 경우)
오르다는 가베만큼 하는아이들이 많진 않으니 해본엄마들은 좋다고하고 , 안하는 엄마들은 별로라고 그러구요.
오르다 보다는 가베가 먼저이긴 하지만, 6세면 오르다도 좋아하겠네요.
남자아이의 경우 더 흥미를 느낄지도 모르겠네요.
저도 다해주긴 부담되고 안하려니 불안해서 저울질하고 있답니다.
아직 아무것도 안했지요.
어쩌면 그냥 학교보낼지도 모르구요.
그냥 엄마의 주관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나중에라도 그때 안해준걸 후회할것 같다면 하는게 좋겠죠.
호야맘님의 글입니다.
> 오르다 와 슈필가베를 요즘 많이 하는데, 참고로 제아이는 6세 남자아이인데 아직 하지 않습니다. 제 아이만 21세기 교육혜택을 받지 못한다는 느낌이네요.. 오르다와 슈필가베를 하신 분들, 조언좀 주세요....정말 꼭 해야하는 건가요? 꼭 해야한다고 추천하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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