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저의 의견을 올립니다.아이가 단순히 놀이 학습에 의욕이 없는것 같진 않아요.
지금은 수업같은 건 하지 마시고 상담기과에서 놀이치료를 받는 게 어덜가 싶어요.
저희 아이도 비슷했는데 1학년 초부터 늦게 치료를 받았어요. 예전에는 의욕이 없어서 속상햇는데 지금은 놀이에 재미를 붙여서 여러모로 나아졌답니다.
너무 속상해였纛?글입니다.
> 저희 아이는 98.9월생 남아입니다.
> 한글, 그리기 등등 제 아이 또래에 비해 아는것도, 할려고 하는것도 없어서 생각끝에 가베를 시작한지 4개월 되었는데 그만 엄마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지도 교사의 판단에 의해 중도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 아이가 전혀 상호작용이 이루어지지않고, 그나마 교사가 만들어 놓으면 부서버리거나 던지거나 하는 식으로 처음이나 지금이나 변화가 없다는 이유에서요.
> 엄마가 바라는건 가베 놀이로 뭘 알거나 터득한다기 보다도 학습 전 준비단계로
> 흥미라도 느끼게 하려고 한풩?말입니다.
> 교사가 아이를 이끌어가기가 힘들고, 도무지 아이 태도에 발전이 없다고 느낀것 같습니다. 일부러 집에서도 가지고 놀게 하려고 가베도 구입해 줬는데 다 엎어서 어질러 놓거나 하지, 교사랑 한것 조차도 다시 해보려고도 않구요,
> 그렇다고 특별히 다른것에 관심을 갖는것도 없고, 오로지 자동차나 사려고 하고--- 나이만 다섯살이지 절대로 떨어지려고 하지않아서 유치원이고, 학원이고, 어린이 집에도 보낼 엄두도 못내고 집에서 데리고 있느중이거든요,
>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서 여기라도 두드려 보는겁니다.
> 우찌해야 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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