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드리면...
교육의 목표를 어디다가 두어야하는지 근본적인 시각부터 엄마가 가져야한다고 봅니다...
왜냐...한 아이를 바르게 가르치고 잘 기럴내는것이야말로 이사회를 살만한 세상으로 만드느냐 아니냐에 문제이기도 하니까요....그렇담 정말 교육의 진정한 목표를 어디에 두어야할까....
...자유로운 생각, 판단력, 평화를 염원하는마음, 배타적 이익이나 편의주의가 아니라 상호 협동속에서 삶의 보람을 느끼는 능력의 함양...이야말로 교육의 목표여야한다 ...라는 말이 있더군요...
6살아이의 세상은 정말 살만하고 배움이란것이 이렇게 기쁜것이구나..라는것을 느낄수있도록 엄마가 속도를 조금 늦추셨으면 합니다..
똑똑해도 가슴이 빈 아이보다는 덧셈 뺄셈 좀 둔해도 가슴이 따뜻함으로 꽉 차있는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때면 어른인 저도 행복해집니다..
어쩌면 아이가 엄마에게 보내는 신호일지도 모르니...
이번엔 아이에게 수학책 보다는 자연이라는 좋은 친구를 소개시켜주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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