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결혼하기 전에 그런 병이 있어서 고생을 많이 했어요
진짜 안과에 무지하게 많이 다녔어요....
그리고 아픈거 말로 다 못합니다.........
그래서 저는 쌍꺼풀 수술을 했어요....
성인이라서 부분마취만 하고 했는데,
아마 아이들은 전신마취를 해야할거에요...
그런데 지금은 아무런 불편이 없어요...
그거 수술을 해야 할거 같애요..
아이가 아직 어리니깐
대학병원에 가서 여러가지 검사를 받고 나서
전신마취를 하면 아마 괜찮을거에요
그리고 쌍꺼풀이 잘 되어서 지금은 얼굴이 더 나아요
눈도 아프지않구요...
아마 아이가 표현을 다 못해서 그렇치 많이 아플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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