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현맘님의 글입니다.
> 이제 36개월된 우리 공주님이 아랫 속눈썹때문에 자꾸 눈물을 흘린답니다
> 수술을 해야한다는데 너무 걱정이 되어서요
> 혹시 경험이 있으신분이나 현재 저와 같은 처지에 게신분들이나
> 이런경우에 대해아시는분들 좋은 답변부탁드립니다
> 수술을하면 전신마취도하고 나중에 흉터도 많이 남지않을까? 해서
> 마음이 착찹하거든요~~~~~~~~~~
제가 어렸을 적 부터 눈썹 때문에 고생을 했습니다.
결혼하고 나서 수술을 했구요.
수술하고 나서 너무 편하긴 하지만 눈이 자꾸 시렵고 건조한 증상이 생겼습니다.
안과에서는 눈을 일부러 키워 놓았으니 당연한 결과라고 그러면서 인공 눈물을 넣는 방법밖에는 없다고 하더군요.
매번 안과를 가서 눈썹을 뽑아야 하는 아픔이 있더라도 당분간은 시키지 마세요.
앞으로 공부에 집중도 해야 하는 시기가 올텐데 눈이 쉽게 피로하면 더 힘들잖아요.
나중에 성인이 되었을때 수술은 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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