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민석이도 성격이 좀 급하면서 차분하지 못한 성격이었어요.
7세 부터 바둑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합니다.(9세)
제일 큰 효과는 집중력이 나아지고 그로인한 자신감을 갖게된점이예요.
일곱살 1월부터 시작하고는 굉장한 흥미를 보이더니
또래중에 가장 잘하고 한두살 더 많은 형아들 보다도 잘하게되더니
일학년 입학후에는 자신감으로 이어지더라구요.
지금도 또래학년 중에서 제일(?) 잘한다고 스스로 자신해요.
현재 5급으로 아직도 재밋게 배우고 있어요.
물론 슬럼프가 일년에 두세번이 잇었지만 힘들어 하면 한달정도 쉬게하고....
참고로 부모중 누구도 "바둑의 바"자도 모릅니다.
도움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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