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안과를 다녀서 6학년때 수술을 했구요
개인병원에서 수술을 해서 그런지 다시 20살때 부산백병원에서 수술을했답니다
전신마취하지않고 부분마취했구요
마취풀릴때 엄청아프답니다
지금은 괜찬은데
그것도 유전인지 딸아이가 그렇네요
소현맘님의 글입니다.
> 이제 36개월된 우리 공주님이 아랫 속눈썹때문에 자꾸 눈물을 흘린답니다
> 수술을 해야한다는데 너무 걱정이 되어서요
> 혹시 경험이 있으신분이나 현재 저와 같은 처지에 게신분들이나
> 이런경우에 대해아시는분들 좋은 답변부탁드립니다
> 수술을하면 전신마취도하고 나중에 흉터도 많이 남지않을까? 해서
> 마음이 착찹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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