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혜령님 안녕하세요?
아이들도 어른들처럼 각자 개인에 따라 다른 배변 cycle을 가지고 있읍니다.
반드시 변비가 아니라 대장의 운동(연동운동)의 개인적이 차이나 식습관의 차이(예를 들면 탄수화물을 잘 먹는다거나 수분 섭취를 적게 한다든가,아니면 일상
생활에서이 운동량의 차이등.)가 배변의 형태나 배출간격등을 다다르게 만드는
요인이 되는 것이지요.
어른들과는 달리 아이들의 경우에는 노는 것에 집중하여 요의 현상을 잊고 지나는 수 가 종종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노폐물의 양이 일정양을 초과하면 심한 냄새의 가스를 자주 배출 한다거나 아랫배가 아픈 증상이 나타나게 되고 식사량도 줄게 되어 엄마가 충분히 알아
차리실 수있읍니다.
잘먹고 또한 복통도 없고 변을 보는 것에 큰 무리가 없다면 큰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그러나 하루에1000cc정도의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할 수있도록 엄마가
신경을 써주신다면 좀 더 수월한 배변 양상을 보일 수 있읍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오혜령님의 글입니다.
> 5살 된 사내아이입니다. 그런데, 자꾸 응가를 참내요...
> 이삼일씩 보지 않다가 조금씩 묻치다가 나중에서야 합니다.
> 변을 보면, 그리 딱딱하지도 않고,
> 엉덩이도 안 아팠다고 하더군요.
> 어쩔 때는 사오일씩 안 합니다. 어떻게 그렇게 참을 수 있는지..
> 그런 와중에도 밥은 참 잘 먹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먹을 것이 들어가는지..
> 병원엘 가야 하나? 한의원에 가야 하나?
> 고민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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