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은 대부분은....말이에요....
독특하고 튀는 것을 인정해 주지 않는 분위기에요.
그러니까... 튀는 아이는 별나다고 하고, 그저 착한 아이----- 만 바라지요.
그런데 아이들마다 독특한 개성을 가지고 있어요. 말이 느리지만.. 생각이 깊은아이 말을 청산 유수인데 성격은 엄청 급해서 실수가 잦은 아이
너무 활동적이고 적극적인 아이.... 다 언급할 수는 없지만.. 생긴것 만큼 모두 다른 아이들인데... 우리가 큰 환경은 별나고 튀는 아이는 착한 아이가 아니라는 편견... 때문에 많은 우리의 아이들이 개성을 펼치질 못하고... 그저... 그렇게 자라지요.
조기교육의 열풍으로 아이들 무지 지식 수준 높습니다. 그러나 개성있게 생각하지 못합니다. 좋다는 교구 교재 학습지 한다고 아이들이 특별히 똑똑하고 개성있고....... 대한민국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런 좋은 교재와 교구속에 삽니다.
그래도 나중을 비교해 보면 그저 명문대입학에서 그치지요. 입학이 중요한게 아닌데... 공부한 내용이 중요한데 그 공부한 것이 정말 좋아하는 분야인지도 의심스럽지요. 어차피 부모의 요구에 한 공부니까요.
제발 아이들 틀에 박히게 교구 교재 학습지 시키지 마세요. 남들 한다고 다 해야한다고 느끼시지도 마시구요.
마음껏 놀립시다. 그러면서 생각을 키워줍시다.
님의 아이 이야기... 저도 간혹 들은 이야기입니다.
캐나다에서 살다온 작은 아이가 강아지 보고 '더기더기'했더니... 아파트에서 왕따되어서 나중엔 말없이 조용한 아이가 되었어요. 제 제자 이야기입니다.
그녀석 그런 작은 상처가 쌓여서 .... 속에 여우가 있어도 절대 표현 하지 못하더군요. 유일하게 저 한테만 합니다.
님의 어여쁜 사랑스런 딸에게
계속 소중한 아이라는 걸 심어주시구요. 친구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제 첫아이는 내성적이면서 개성이 강합니다. 어떨땐 내복위에 벨트를 하고 거기에 빵칼을 꼽고 장화를 신고 외출하려합니다. (피터팬이 된 기분일거에요.)
그러고 나가면 웃음거리 될게 뻔하지요.
그런데 제 아이에겐 그걸 인정해 주는 교회 선생님이 계십니다.
그분께 놀러가면 맘껏 칭찬해 주십니다....
사랑스런 딸아! 친구들 마음에 사랑과 지혜가 필요한거야!
그 친구들을 위해 엄마랑 같이 기도하자.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거야!!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들을 더 사랑해 주자...
예수님의 마음으로 사랑해주자...
그리고 사랑하는 마음을 자꾸 친구에게 보여주자...
그럼... 친구의 마음이 열릴거야
친구도 맘속에 널 사랑하고 있거든...
힘내라 사랑스런 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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