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5살인대요 4살때부터 신기한 한글나라를 하고 있어요
(하하.. 참 오래도 하죠?)
저는 절대 복습 예습 안 시키고, 정말 노는 것처럼 방관합니다.
다 때가 있는것 같다~ 하면서 스스로 위로를 하면서요.
신기한 한글나라 꽤 괜찮습니다. (하지만 전 신기한 영어나라는 추천못합니다)
글구, 그 유치원... "한글은 다 알죠?" 라니요... 정말 걱정스럽습니다.
유치우너서부터 이러니 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서부터
교실붕괴가 일어나는 것 아닐까요. 에혀...
거의 대부분의 아이들은 다들 보습학원을 다니고 미리 고학년 수업을
듣곤하는데 학습부진아의 수가 더 많아지는 것은
바로 이런 교육이 낳은 것일 거예요.
"너희 이거 다 학원에서 배웠지?"
이러다보니 학원에서 못배운 아이들은 자기도 모르게 어쩔수 없이
학습부진아가 되는 것이지요. 학교에서 "안" 가르쳐주니까요.
전 그 유치원 정말 실망스럽네요.. 어휴...
아무튼 7살이면, 꽤 빨리 즐겁게 배울 수 있는 나이니까
엄마가 조급한 모습만 안 보이면 아이는 아마 잘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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