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학다닐때 좀 유명했던 학원이네요.
꽤 오래됐는데...
미국 선교사들이 와서 선생님으로 일하는 학원이거든요.
괜찮은 선생님도 있고, 그렇지 않은분도 계시긴한데....
어쨌든 선교사이니 보통 사람들보단 이해심은 많은것 같았어요.
그런데, 애들 프로그램도 있나요?
옛날엔 없었던거 같아서요.
영어학원은 어디든지 선생님이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그다음이 프로그램이구요.
울남편 친구중에 영어학원에서 일하는 외국인이 있는데요.
보통 성인반은 저녁시간이 되야 하니까 오전이나 오후 어정쩡한 시간대에 어린애들반 교사로 쓰나봐요.
애들 수업은 정말 힘들고 하기싫다고 그러더라구요.
선생님이 억지로 하니 결과는 당연히 .......
저도 그소리 듣고선 놀랐죠.
일단 선생님들 수업하는거 보시고 결정하세요.
아니면, 아예 어린애들만 영어가르치는 학원있잔아요.
요즘은 동네마다 많이 생겼더군요.
그런데도 알아보시구요.
저도 열심히 탐색중이거든요.
둘리님의 글입니다.
> 혹시 sda라는곳에 보내보신분있나요..
> 무슨 종교단체에서 한다는데....대학생들 사이에선 유명하던데.....아이프로그램은잘모르겠어서요.....
> 가까이에 그영어학원본원이 있어서보내보려하는데 정보아시는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어요...저희아이..내년에6살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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