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비상해제 시켜야겠네요.
그동안 너무 느긋했나 싶어서 며칠 서둘렀더니 괜히 애만 들볶았군요.
우리아이에게 믿음을 갖고(?) 그동안 해왔던대로 해볼랍니다.
그림책 열심히 읽어줘야죠.
그게 최선인것 같네요.
맘님의 글입니다.
> 내년에 유치원 7세반에 보내려고 상담하니 "한글은 다알죠?" 이렇게 묻네요.
> 제가 너무 느긋해서인지 울아이 아직 통문자밖에 몰라요.
> 집에서 열심히 해줄려고 해도 동생때문에 마음대로 안되고...
> 한솔 읽기나라를 시켜보면 어떨까요?
> 내년 2월까진 한글 떼고 가야할텐데 넘 걱정되서요.
> 효과좋은 교재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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