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는 직장 다니다 최근에 집에 들어온 맘 입니다.
아이가 놀이방에서 한글 교육을 했다고 했는데 아는거 하나도 없습니다.
이제 40개월 한글을 조금씩 알려주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한글나라 사서 지금 공부 중입니다.
교재도 비싸고 교육비도 그 질에 비해 너무 비쌉니다.
무려 3만 8천원 우와~~~~~
그래서 속성 4개월 과정만 하겠다고 미리 엄포를 놨지요.
어차피 엄마몫이 더 큰 교육교재 인지라.
많은 돈을 투자 하기는 싫더라구요.
그런데 웃기는 건 이마트에서 3200원 주고
사온 교재를 애가 더 좋아하는 거예요.
엄마가 어떻게 가르치느냐가 중요하지 그 싶네요.
지금 한글나라 산거 무지 후회 중입니다.
돈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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