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통해서나 볼 수 있는 일이네요..
넘 충격입니다!!
경찰서에서 아이의 진술문제가 방송매체에서도 나왔거만 아직도...고쳐지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네요..
뭐하나..제대로 되어지는 일들이 없으니 속상하네요..
빽이구..돈있어야나..나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는 현실이 정말 싫어집니다!!
같은 딸갖은 엄마로서 넘 맘이 아프네요..
현지에게 정말 있었던 일들이 스치길 기도할께요~~
아직까진 현지에게 힘든일로 남아있겠지만...아동 심리치료를 좀 받고
아이가 심리적으로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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