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일 사진을 찍은지 좀 됐지만...
소개하려구요~
자연광으로 아가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담아내는 스튜디오랍니다.
헤이리점이 유명했는데... 서울 강북엔 평창점이 올해 문을 열어서 넘 반가웠어요^^*
50일사진은 무료이구요~ 후기올리면 액자도 하나 제작해 준답니다~
평창동 고급 주택가에 자리한 꿈꾸는 스튜디오 하루(http://www.dreamingst.com)는
선택하면 결코 후회하지 않을거예요^^*

우리 아가는 사진찍는 내내 쿨쿨 잠을 자서 자는 사진이네요~

조그만 발도 넘 귀엽죠?
사진을 찍어주시는 이모들도 넘 친절하고 정말 아가를 자알~ 달래더라구요^^* 역시 전문가!!
50일 후기를 늦게 올려 이미 백일사진도 찍었는데... 백일 사진도 넘넘 좋아요~
돌사진까지 기대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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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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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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