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틈에 끼어서 심술이 날 수도 있겠지요...
어찌되었건 큰 아이가 자기 보다 어린아이를 폭력적으로 대하는건 옳지 못한거
같네요..
이유야 어떻든 맞는 자식보는 엄마마음이야 다 똑 같은거 아니겠어요?
마음 푸세요..
자식 키우다보니 별별일들이 다 있더라구요.
아들맘님의 글입니다.
> 큰아들이 친구 생일파티에 동생을 데리고간것이 어째못미더워서 따라갔지요?
> 아니나 다를까 둘째녀석이 자기보다 한살이나 많은 형하고 싸우는것이에요
> 억지로 둘사이를 갈라 놓았는데 상대방아이가 방심 하고있는 아들녀석에 얼굴을
> 발로 차더니 나중에는 머리채를 잡아다니는 것이아니겠어요? 그런데 아이엄마는 야단을 치기는커녕 왜 싸웠는지 그것만 물으면서 웃는거예요
> 제아들이 먼저 잘못을 했기 때문에 아무말도 할수가없었어요
> 아이를 집에 데리고와서 속이 풀릴때까지 몽둥이 찜질했습니다
> 누구 심술 안부리고 얌전하게 키우는 방법아시는분 답글남겨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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