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5살(48개월)남자아이, 3살(26개월) 여자아이를 기르는 맘입니다.
저역시 고민중이라 공감갑니다.
해줘야 하는것이 왜 이리도 많은지....
처음 애기 낳았을때는 너무 극성되지말고 그냥 우리 자란것처럼만 하자고
신랑이랑 얘기 했었는데, 막상 키우면서 주위의 환경이 그대로 내버려두지
않는군요....
큰애 작은애를 보면 그의 모두가 큰애 위주가 하게되고(큰애 위주로 해 주게됨)
그렇다고 큰애도 욕심껏 다 해주것 아님.
우리애는 지금 어린이집엘 다니고 있고어린이집에서 미술이랑 발표력교실특강,
한글은 한글깨치기를 하고있고
창의력, 수학,영어 부분은 아직 못했음.
다 해줄려니 만만치가 않고, 그래서 손을 못대고 있습니다.
오르다는 백화점 문화센타를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문화센타모집요강을 보니까 2가지가 있든데...
엄마랑과 아마혼자하는것 .
저는 처음이라 어떻게 하는지 한번 보고도 싶은데(잘 하는지, 재미있어하는지)
둘째도 있고, 그리고 엄마가 있으면 엄마한테 의지하려는 것이 좀 있어
어떤게 좋을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어디에 사시는 분들이신지, 친구하면 좋을것 같은데
가능하면 애들이랑 관람같은것 같이하면 좋을것 같아서......
짜니써니맘님의 글입니다.
> 둘째 땜에 아무것도 못 하시지요. 저도 26개월터울로 5살아들과 3살딸을 두었습니다. 참 힘들더라구요.
> 큰 애는 작은 애 땜에, 작은 애는 큰 애 땜에 무엇을 해 줄 수 있는 여건이 아니었지요.(큰 애는 아무데도 안 다녀요.) 그럴 때 제게 숨돌릴 틈을 준 곳이 있었는데, 그곳은 한솔교육에서 주관하는 '브레인스쿨'이었어요. 사실적인 수업을 바탕으로 한 창의력학습을 하는 곳인데, 수업중에는 엄마가 로비에서 쉬면서 기다리거든요. 컴퓨터도 있고 '신기한 아기나라'를 비롯한 한솔교육에서 나오는 책도 다 갖춰져 있고 여러 종류의 블럭도 있어서 기다리는 동안 둘째보기도 너무 좋더라구요. 수업료가 조금 비싼 듯하지만 아이도 너무너무너무 좋아하고 얻은 것도 많고 여러 모로 만족하고 있어요. 맘님이 어디에 사시는지 그곳에도 있으면 공개수업을 받아보셨으면 좋겠는데, (맘에 안 드시면 안 하셔도 되니까요.) 참고로 우리 아이는 지금 2년째 다니고 있어요.
> 그리고 오르다는 36개월이상부터 수업이 가능합니다. 48개월이면 좋아하겠네요. 제 아들은 53개월에 시작했는데 뽕~ 가더라구요.
> 둘째 땜에 고생하신다는 글 읽고 제 생각이 나서 좀 적어보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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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큰아이가 5살입니다. 이제 48개월이죠 지금은 가까운 어린이집엘다니고 토요일에 문화센터에서 하는 찰흙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 > 둘쨰가 있어서 아빠가 쉬는토요일은 괜찮은데 둘을 데리고 문화센터를가서 큰아이를 도와주려니 너무 벅차고 힘이드네요.. 이번 겨울에 문화센터를 다른것을 하고 싶거든요. 혼자서 강의를 받을수 있는것으로요,레고닥터도 엄마랑 같이한다고하는데 둘째 떔에 무리가 있을것 같구요.. 예전에 크래다놀이학교는 혼자서 강의를 잘받았는데요, 그수업이 없어져서 딱히 뭘애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 동화구연도 하고 싶은데 아직 글을 읽지 못해서요..
> > 혹 5살도 오르다할수 있나요?
> > 많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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